ICT 트랜드

2025년 ICT 10대 트랜드

상선약수64 2025. 4. 10. 13:07

2025년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기술이 인간 사회와 더 깊이 연결되고, 주도하는 전환의 해가 될 것입니다. 특히 AI·반도체·양자·보안·로봇이 중심축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2025년 주목해야 할 10대 ICT 이슈로 ① (AI) AI 에이전트의 시대로, ② (AI반도체) AI 반도체, 초격차 전장의 전면 확장, ③ (AI데이터) “BIG”데이터 보다 “FINE”데이터, ④ (양자기술) 퀀텀, 과학에서 산업으로, ⑤ (네트워크) 지능화가 주도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⑥ (사이버보안) AI 창, AI 방패, ⑦ (미디어) 미디어‧콘텐츠의 창의혁명, AI영상과 공간컴퓨팅, ⑧ (휴머노이드) 디지털과 현실세계 연결의 중심, SDR, ⑨ (AI사이언티스트) 빨라지는 과학혁명, AI 사이언티스트, ⑩ (안전‧안보) 디지털 미래의 힘, AI 안전과 주권 입니다.

 

2025년 ICT 10대 이슈

 

1. AI 에이전트의 시대

  • AI 대혁명 시대가 열리면서 일반인공지능(AGI)을 향한 진화가 더욱 가속되고 있다.  ChatGPT처럼 텍스트 기반을 넘어, 인간처럼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들이 실생활에 본격 도입됩니다.  미팅, 캘린더, 메일, 메신저, 검색, RPA, 챗봇 등을 모두 AI 에이전트가 해결해줄 것 AI 비서, AI 고객상담사, AI 기획자 등 AI 에이전트 시대를 도래될 것이다.
  • 또한, AI 혁신 경쟁을 가속화 시키고, 빅테크 중심의 AI진입장벽이 낮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2.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 빅테크의 자체칩 개발이 증가하고 ,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전용 반도체(NPU, TPU, GPU 등)**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내년은 AI반도체를 두고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초격차 기술 확보를 겨루는 한 해가 될 것 이다. NPU(Neural Processing Unit)는 신경망 처리 장치 또는 신경 처리 장치를 뜻하며, 인공지능(AI)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된 반도체로서 2025년는 본격화 되는 시기이다.  GPU가 성장하면서 공급적체, 전력소모, 물 과다 사용 등으로 언제까지 갈것이냐 하는 우려가 존재하고, 이에 NPU를 다시 주목하게 될 것이고, 시스템SW과 만나 NPU 시장이 확산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 차세대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3. FINE 데이터 중심 AI 학습

  •  AI 시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하는데, 데이터 자체가 고갈되면 정체는 불가피 하다. 이제 양보다 질! '빅데이터'보다 정확하고 맥락 있는 고품질 데이터(FINE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프라이버시 보호와 데이터 품질 개선이 핵심이 될 것이다.
  • 다시 고품질의 데이터에 주목하는 한해가 될 것이고, 소량 데이터의 학습이 더욱 주목 받게 될 것이다. 

4. 양자 기술의 산업 전환

  • 양자컴퓨터가 물리학 실험실에서 벗어나 산업으로 도약하기 시작할 것이다. 의료, 금융, 암호보안 등 실생활 문제 해결에 적용되는 전환점. 상용화 초기 단계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 퀀덤과 AI가 결합해 디지털 미래를 대비하는 시기이고, 세계 각국이 양자기술을 육성하고 있다. 

5. 지능형 네트워크의 부상

  • 네트워크 SW중심이 AI를 만나, 네트워크 지능화 AI RAN을 구성하고, 2025년 네트워크의 AI 지능화를 통해서 AI 로봇, 의료와 같은 고차원의 AI 서비스가 점차 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G를 향해 가는 길목에서 AI가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구조가 도입되고, 장애를 자동 감지하고 자율 복구하는 "지능망"이 부상하게 된다.
  • 이러한 네트워크 지능화는 통신시장의 경쟁 구도에서도 변화를 야기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6g 주도권 경쟁에서는 지능화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6. 생성형 AI 기반 사이버 공격 확대

  • 사이버 공격도 AI와 만나 양적, 질적으로 진화하고 있어, 사이버유협이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해커가 생성형 AI로 피싱 이메일을 작성하고, 음성/영상 Deepfake도 쉽게 제작할 수 있어 AI에 의한 AI 대응이라는 사이버 보안 전쟁이 본격화가 된다. 

7. 초실감형 미디어 혁신

  • 생성형 AI가 등장하므로서 창조적인 예술이 대체가능해 졌고, AI기반의 영상 제작이 빨라지면서 미디어 콘텐츠 제작확녕에서 거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전망한다. AI 미디어콘텐츠와 AI 에이전트가 만나  디지털 트윈, XR(확장현실), 홀로그램, 공간음향 등 몰입형 미디어가 교육·게임·의료에 적용되어 현실감 있는 콘텐츠 환경을 제공한다.

8. 휴머노이드의 일상화

  • 휴머노이드는 인류의 삶에 파고들고 있다. 인간형 로봇이 단순 안내·운반에서 나아가, 감정 표현, 대화형 기능, AI 학습을 통해 인간과 공존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SDR(SW Defined Robot)이 범용 휴머노이드 시대를 열고, SDR,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로봇 등이 휴먼와이드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설명한다.
  • SDR은 어떤 특정 규모 세대가 한 분야만의 일을 잘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형 로봇 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될 것이다.

9. AI 사이언티스트

  • 연구개발(R&D) 영역에 AI가 본격 투입됨. 실험 자동화, 논문 작성, 새로운 가설 제시 등 과학 혁신의 주체로 AI가 부상하고 있다. 
  • 2025년은 AI 과학자가 태동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AI가 물리, 화학, 소재, 우주 등 과학 분야에 적용되면서 발전 시간도 가속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10. 디지털 안보와 통합 대응

  • AI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딥페이크, 가짜 뉴스 등의 범죄 증가도 늘어나고 있다 . AI, IoT, 스마트시티 등 연결된 디지털 사회에서는 보안 위협이 국가 안보 이슈로 확장되어, 법과 제도가 정비되는 해가 될 것으로 본다.

 

참조 :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5년 ICT 10대 이슈,  https://zdnet.co.kr/view/?no=20241114122819